북부시장 등 방문해 직접 제수용품 구매·애로 청취…시민 동참 유도
![[익산=뉴시스] 최정호 시장은 21일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제수용품과 명절 먹거리를 구매하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사진=익산시 제공) 2026.09.2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21/NISI20260921_0002245580_web.jpg?rnd=20260921161030)
[익산=뉴시스] 최정호 시장은 21일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제수용품과 명절 먹거리를 구매하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사진=익산시 제공) 2026.09.21. [email protected]
[익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최정호 전북 익산시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대대적인 민생 행보에 나섰다.
21일 최 시장은 시청 직원과 함께 북부시장을 비롯한 관내 전통시장 7곳을 차례로 방문해 온누리상품권과 다이로움 카드를 이용해 제수용품과 명절 먹거리를 직접 구매하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행보는 시가 지난 14일부터 27일까지 운영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특별기간'의 일환이다. 단순한 관례적 행사를 넘어, 공직사회가 솔선수범해 명절 대목의 소비 온기를 골목 구석구석으로 확산시키겠다는 최 시장의 의지가 담겼다.
이와 함께 시민들의 발걸음을 유도하기 위한 소비촉진 대책도 꼼꼼히 챙겼다. 시는 이 기간 전통시장 내 다이로움 가맹점에서 3만원 이상 결제한 시민 1000명을 추첨해 '다이로움 포인트 1만원'을 환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상인들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돕고 있다.
최 시장은 "전통시장은 단순한 거래터를 넘어 익산 서민 경제의 든든한 실핏줄이자 이웃 간 따뜻한 정이 숨 쉬는 삶의 터전"이라며 "이번 장보기가 상인들의 주름살을 펴는 희망의 마중물이 되길 바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넉넉한 인심이 넘치는 전통시장을 찾아 풍성하고 따뜻한 한가위를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1일 최 시장은 시청 직원과 함께 북부시장을 비롯한 관내 전통시장 7곳을 차례로 방문해 온누리상품권과 다이로움 카드를 이용해 제수용품과 명절 먹거리를 직접 구매하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행보는 시가 지난 14일부터 27일까지 운영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특별기간'의 일환이다. 단순한 관례적 행사를 넘어, 공직사회가 솔선수범해 명절 대목의 소비 온기를 골목 구석구석으로 확산시키겠다는 최 시장의 의지가 담겼다.
이와 함께 시민들의 발걸음을 유도하기 위한 소비촉진 대책도 꼼꼼히 챙겼다. 시는 이 기간 전통시장 내 다이로움 가맹점에서 3만원 이상 결제한 시민 1000명을 추첨해 '다이로움 포인트 1만원'을 환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상인들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돕고 있다.
최 시장은 "전통시장은 단순한 거래터를 넘어 익산 서민 경제의 든든한 실핏줄이자 이웃 간 따뜻한 정이 숨 쉬는 삶의 터전"이라며 "이번 장보기가 상인들의 주름살을 펴는 희망의 마중물이 되길 바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넉넉한 인심이 넘치는 전통시장을 찾아 풍성하고 따뜻한 한가위를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