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시설공단 가족공원사업단은 21일 추석을 앞두고 성묘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설비 점검과 사고 대응체계 정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공단은 인천가족공원 내 계단 안전벨의 전원 공급 방식을 배터리에서 상시 전원으로 전환해 방전 우려를 줄이고, 낙상 주의 안내 멘트가 지속적으로 송출되도록 조치했다.
또 화장실 안심 비상벨의 작동 상태와 112신고 및 승화원 통제실로 실시간 알람이 전송되는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의 연동 상태를 확인했다.
공단은 아울러 건물 내 냉방설비 300여대를 사전 정비하고, 야외 묘역에 산불 감시 전담 인원을 배치해 화재 등 비상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김재보 인천시설공단 이사장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시설 운영에 온 힘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들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사전 성묘와 대중교통 이용에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공단은 인천가족공원 내 계단 안전벨의 전원 공급 방식을 배터리에서 상시 전원으로 전환해 방전 우려를 줄이고, 낙상 주의 안내 멘트가 지속적으로 송출되도록 조치했다.
또 화장실 안심 비상벨의 작동 상태와 112신고 및 승화원 통제실로 실시간 알람이 전송되는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의 연동 상태를 확인했다.
공단은 아울러 건물 내 냉방설비 300여대를 사전 정비하고, 야외 묘역에 산불 감시 전담 인원을 배치해 화재 등 비상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김재보 인천시설공단 이사장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시설 운영에 온 힘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들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사전 성묘와 대중교통 이용에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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