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서귀포경찰서. (뉴시스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5/03/NISI20220503_0000988526_web.jpg?rnd=20220503092055)
[제주=뉴시스] 서귀포경찰서. (뉴시스DB)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공무원을 사칭해 고령층에게 접근,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귀포경찰서는 강도 혐의로 A(30대·여)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9일 오후 5시30분께 서귀포시 보목동 소재 주택에 들어가 B(80대·여)씨를 제압하고 금목걸이를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공무원이다' '어르신 건강 상태를 점검하러 왔다'고 속여 접근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서귀포경찰서는 강도 혐의로 A(30대·여)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9일 오후 5시30분께 서귀포시 보목동 소재 주택에 들어가 B(80대·여)씨를 제압하고 금목걸이를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공무원이다' '어르신 건강 상태를 점검하러 왔다'고 속여 접근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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