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 100대 피아노' 공연, 사문진서 10월 3일 열린다

기사등록 2026/09/21 15: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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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사문진 피아노100대 공연 *재판매 및 DB 금지
달성 사문진 피아노100대 공연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로컬 100’에 선정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독보적인 문화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달성 100대 피아노'가  10월 3일 국내 최초 피아노 유입지인 사문진에서 개최된다.

21일 달성군에 따르면 '달성 100대 피아노'는 행사 당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는 '온 달성_멜로디 on'으로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콘텐츠를 선사하며 오후 6시부터 식전 공연, 오후 7시에는 본 공연이 펼쳐진다.

4년 연속 예술감독을 맡은 피아니스트 김정원과 피아니스트 김홍기, 박연민, 정한빈이 파트리더로 참여하며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96인의 피아니스트가 합류해 100대 피아노의 웅장한 앙상블을 완성할 예정이다.

4대의 피아노와 16개의 손이 만들어내는 특별 무대인 ‘4 Pianos 16 Hands’는 베토벤 교향곡 제5번 ‘운명’을 선보이며 지휘자 김광현이 이끄는 '달성 피아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가 엘가, 드보르작, 차이코프스키 등 거장들의 명곡을 합주한다.

이 밖에도 세계적인 재즈 피아니스트 조윤성 콰르텟과 대표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의 감각적인 재즈 무대와 감성 듀오 멜로망스도 무대에 오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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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100대 피아노' 공연, 사문진서 10월 3일 열린다

기사등록 2026/09/21 15:15:1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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