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3억3400만원 확보
![[무주=뉴시스]최정규 기자= 전북 무주군청 전경.(무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12/15/NISI20221215_0001154563_web.jpg?rnd=20221215154540)
[무주=뉴시스]최정규 기자= 전북 무주군청 전경.(무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무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전북 무주군은 국가유산청 소관 '2027년 국가유산 활용 사업 공모'에서 4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3억3400만원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밤빛 따라 걷는 무주의 역사길 ▲무주향교의 나날 ▲적상산성 생생(生生) ▲꼬리에 꼬리를 무는 안국사 이야기 등이다.
사업 규모는 총 7억5850만원에 달한다.
한국역사교육문화연구소가 수행기관으로 참여하며 무주군 문화유산의 가치를 알리고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관광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밤빛 따라 걷는 무주의 역사길'은 역사적 공간을 야간 경관의 정취와 결합해 무주만의 문화유산 체험의 장을 만들 계획이며, '무주향교의 나날'에서는 전통 교육기관인 무주향교를 중심으로 지역의 유교문화와 전통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적상산성 생생(生生)'은 적상산성의 역사적 가치와 이야기를 활용해 문화유산의 현장성을 높이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안국사 이야기'를 통해서는 안국사에 얽힌 역사와 문화적 이야기를 다양한 체험 콘텐츠로 풀어내 방문객들의 흥미와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김영우 무주군 태권문화과장은 "국가유산 활용 사업은 주요 국가유산과 역사문화 자원을 단순히 보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교육·체험·관광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로 재해석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며 "수행기관의 역사교육 및 국가유산 활용 역량을 바탕으로 각 사업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해 국가유산의 가치 확산과 지역문화 활성화 효과를 창출해낼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밤빛 따라 걷는 무주의 역사길 ▲무주향교의 나날 ▲적상산성 생생(生生) ▲꼬리에 꼬리를 무는 안국사 이야기 등이다.
사업 규모는 총 7억5850만원에 달한다.
한국역사교육문화연구소가 수행기관으로 참여하며 무주군 문화유산의 가치를 알리고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관광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밤빛 따라 걷는 무주의 역사길'은 역사적 공간을 야간 경관의 정취와 결합해 무주만의 문화유산 체험의 장을 만들 계획이며, '무주향교의 나날'에서는 전통 교육기관인 무주향교를 중심으로 지역의 유교문화와 전통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적상산성 생생(生生)'은 적상산성의 역사적 가치와 이야기를 활용해 문화유산의 현장성을 높이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안국사 이야기'를 통해서는 안국사에 얽힌 역사와 문화적 이야기를 다양한 체험 콘텐츠로 풀어내 방문객들의 흥미와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김영우 무주군 태권문화과장은 "국가유산 활용 사업은 주요 국가유산과 역사문화 자원을 단순히 보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교육·체험·관광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로 재해석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며 "수행기관의 역사교육 및 국가유산 활용 역량을 바탕으로 각 사업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해 국가유산의 가치 확산과 지역문화 활성화 효과를 창출해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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