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영수 하나카드 사장, 불법사금융 근절 캠페인 동참

기사등록 2026/09/21 15: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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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금융진흥원 주관 민·관 합동 릴레이 캠페인

[서울=뉴시스] 성영수 하나카드 사장(가운데)이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진행 중인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하나카드 제공) 2026.09.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성영수 하나카드 사장(가운데)이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진행 중인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하나카드 제공) 2026.09.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하나카드가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금융권 공동 캠페인에 참여했다.

하나카드는 성영수 사장이 서민금융진흥원 주관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불법사금융으로 내몰리는 서민·취약계층을 보호하고 포용금융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융기관과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이 참여해 불법사금융 근절 메시지를 전달하는 민·관 합동 행사다.

성 사장은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의 지목으로 캠페인에 참여했다. 참여자는 캠페인 배지를 착용한 뒤 메시지를 전달하고 관련 사진이나 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는 방식으로 활동을 이어간다.

성 사장은 "고금리·고물가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서민들이 불법사금융의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금융권의 책임 있는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하나카드는 앞으로도 포용금융 실천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실질적인 금융 서비스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성 사장은 후속 참여자로 남궁원 하나생명 사장과 배성완 하나손해보험 사장을 지목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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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영수 하나카드 사장, 불법사금융 근절 캠페인 동참

기사등록 2026/09/21 15:32:3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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