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경북대병원 전경. (사진=뉴시스 DB)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12/04/NISI20241204_0001720568_web.jpg?rnd=20241204164656)
[대구=뉴시스] 경북대병원 전경. (사진=뉴시스 DB)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경북대학교병원 노사가 올해 임금·단체협약에 잠정 합의했다.
경북대병원은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대구지역지부와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약'에 잠정 합의했다고 21일 밝혔다.
노사는 공무원 임금 인상률을 적용해 임금 총액을 3.5% 인상하기로 했다.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과정에서 신설된 운영지원직의 처우도 개선한다.
운영지원직 하계휴가비는 현재 연 1회 기본급의 20%를 지급하고 있다. 이를 2027년 35%, 2028년 50%로 2년에 걸쳐 각각 15%포인트씩 인상한다.
인력이 부족한 일부 부서에는 32명을 충원한다. 경북대병원 13명과 칠곡경북대병원 19명이다.
양동헌 경북대병원장은 "상생과 협력의 노사관계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경북대병원은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대구지역지부와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약'에 잠정 합의했다고 21일 밝혔다.
노사는 공무원 임금 인상률을 적용해 임금 총액을 3.5% 인상하기로 했다.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과정에서 신설된 운영지원직의 처우도 개선한다.
운영지원직 하계휴가비는 현재 연 1회 기본급의 20%를 지급하고 있다. 이를 2027년 35%, 2028년 50%로 2년에 걸쳐 각각 15%포인트씩 인상한다.
인력이 부족한 일부 부서에는 32명을 충원한다. 경북대병원 13명과 칠곡경북대병원 19명이다.
양동헌 경북대병원장은 "상생과 협력의 노사관계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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