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정보팀 김두일 과장
![[울산=뉴시스] 울산시설공단 CI.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1/NISI20260921_0002245301_web.jpg?rnd=2026092114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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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시설공단은 21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공공부문 인공지능(AI) 역량 인증 평가에서 기술정보팀 김두일 과장이 'AI 챔피언'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AI 챔피언은 공공행정 현장의 문제를 인공지능과 데이터를 활용해 직접 해결하고 기관의 인공지능 전환을 주도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인증하는 제도다. 행안부는 공직사회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AI 챔피언을 중심으로 현장 주도의 인공지능 활용과 업무혁신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인증은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데이터 분석, 업무 자동화, 공공행정 문제해결 등 실무 중심의 교육과 평가를 거쳐 취득했다.
특히 단순한 AI 도구 활용을 넘어 실제 행정 현안을 발굴하고 이를 인공지능과 데이터로 해결하는 실무 역량을 인정받았다.
공단은 이번 인증을 계기로 AI와 데이터를 활용한 업무혁신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인사·복무·예산·회계·경영실적 등 부서별로 분산된 데이터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경영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고 반복적인 행정업무 자동화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를 강화해 업무 효율성과 경영 생산성을 높이기로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AI 챔피언은 공공행정 현장의 문제를 인공지능과 데이터를 활용해 직접 해결하고 기관의 인공지능 전환을 주도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인증하는 제도다. 행안부는 공직사회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AI 챔피언을 중심으로 현장 주도의 인공지능 활용과 업무혁신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인증은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데이터 분석, 업무 자동화, 공공행정 문제해결 등 실무 중심의 교육과 평가를 거쳐 취득했다.
특히 단순한 AI 도구 활용을 넘어 실제 행정 현안을 발굴하고 이를 인공지능과 데이터로 해결하는 실무 역량을 인정받았다.
공단은 이번 인증을 계기로 AI와 데이터를 활용한 업무혁신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인사·복무·예산·회계·경영실적 등 부서별로 분산된 데이터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경영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고 반복적인 행정업무 자동화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를 강화해 업무 효율성과 경영 생산성을 높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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