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뉴시스] 오산시보건소 전경 (사진 = 오산시 제공)](https://img1.newsis.com/2021/07/09/NISI20210709_0000784473_web.jpg?rnd=20210709135049)
[오산=뉴시스] 오산시보건소 전경 (사진 = 오산시 제공)
[오산=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오산시는 추석 연휴 성묘·벌초와 농작업 등 야외활동 시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진드기매개감염병은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으로 최근 3년간 전체 환자의 74.3%가 가을철인 9~11월에 집중됐다는 설명이다.
시는 야외활동 후 2주 이내 발열,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날 경우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받을 것을 당부했다.
![[오산=뉴시스] 오산시청 전경 (서진=오산시 제공) 2026.07.31.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31/NISI20260731_0002201091_web.jpg?rnd=20260731114312)
[오산=뉴시스] 오산시청 전경 (서진=오산시 제공) [email protected]
◇ 시, 제10대 오산시 아동의회, 제1차 임시회 진행 등
경기 오산시는시청 물향기실에서 '제10대 오산시 아동의회 제1차 임시회의'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임시회의에서는 '아동권리 캠페인' 진행에 앞서 캠페인 주제와 활동 내용제안 및 추진 방향 등아 논의됐다.
시는 아동들이 일상에서 서로의 권리를 존중하는 경험이 이뤄지도록 앞으로도 임시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시정운영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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