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비상진료체계를 점검하고 응급환자 대응 준비에 나섰다.
국제성모병원은 최근 구재용 서해구청장이 병원을 찾아 응급의료센터 등 주요 의료시설의 연휴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고 21일 밝혔다.
구재용 구청장은 응급의료센터에서 연휴 기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비상진료체계와 응급의료 운영 현황을 살폈다.
또 최근 운영을 시작한 소아청소년 통합의료센터와 신생아중환자실을 차례로 둘러봤다.
국제성모병원 응급의료센터는 추석 연휴인 24일부터 27일까지도 24시간 운영된다.
고동현 가톨릭관동대학교의료원장 겸 국제성모병원장은 "추석 연휴에도 지역주민들이 필요한 응급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응급의료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뇌혈관질환, 소아청소년 등 주요 진료 분야에서도 지역주민에게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국제성모병원은 최근 구재용 서해구청장이 병원을 찾아 응급의료센터 등 주요 의료시설의 연휴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고 21일 밝혔다.
구재용 구청장은 응급의료센터에서 연휴 기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비상진료체계와 응급의료 운영 현황을 살폈다.
또 최근 운영을 시작한 소아청소년 통합의료센터와 신생아중환자실을 차례로 둘러봤다.
국제성모병원 응급의료센터는 추석 연휴인 24일부터 27일까지도 24시간 운영된다.
고동현 가톨릭관동대학교의료원장 겸 국제성모병원장은 "추석 연휴에도 지역주민들이 필요한 응급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응급의료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뇌혈관질환, 소아청소년 등 주요 진료 분야에서도 지역주민에게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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