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청, 금강사랑 그림 그리기 대회 '최우수상' 2명 선정

기사등록 2026/09/21 14:22:51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대전=뉴시스] 대전봉명중 이지우 학생의 '깨끗한 금강에서 살고 싶어'(왼쪽)와 나성초 안홍주 학생의 '자연과의 약속'. (사진=금강유역환경청 제공) 2026.09.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대전봉명중 이지우 학생의 '깨끗한 금강에서 살고 싶어'(왼쪽)와 나성초 안홍주 학생의 '자연과의 약속'. (사진=금강유역환경청 제공) 2026.09.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금강유역환경청(금강청)은 최근 열린 '금강사랑 그림 그리기 대회'에서 최우수상 2명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초등학생과 중학생 180명이 참가한 대회는 '기후 위기 속 금강을 구하는 우리들의 초록빛 약속'을 주제로 진행됐다.

심사에는 미술협의회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5명의 심사 위원이 참가했다. 주제 전달력, 회화성, 표현 방법,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됐다.

최우수상에는 대전봉명중학교 이지우 학생의 '깨끗한 금강에서 살고 싶어'와  나성초등학교 안홍주 학생의 '자연과 약속'이 선정됐다.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과 상금 50만원이 전달된다.

우수상 6명, 장려상 12명, 특선 20명도 선정됐다.

마재정 금강청장은 "앞으로도 미래 세대에게 금강의 소중함과 환경보전 의식을 널리 알리기 위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환경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금강청, 금강사랑 그림 그리기 대회 '최우수상' 2명 선정

기사등록 2026/09/21 14:22:51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