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19일 유튜브 채널 '현생모드 퀸지현'에는 '쥬얼리와 현생 그 사이, 대환장 그날의 기록 불후의 명곡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유튜브 채널 '현생모드 퀸지현' 화면 캡처) 2026.09.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1/NISI20260921_0002245091_web.jpg?rnd=20260921112025)
[서울=뉴시스] 19일 유튜브 채널 '현생모드 퀸지현'에는 '쥬얼리와 현생 그 사이, 대환장 그날의 기록 불후의 명곡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유튜브 채널 '현생모드 퀸지현' 화면 캡처) 2026.09.2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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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배달 음식만 찾는 자녀들을 걱정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현생모드 퀸지현'에는 '쥬얼리와 현생 그 사이, 대환장 그날의 기록 불후의 명곡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지현은 딸과 함께 출연한 유튜브 영상을 딸도 봤느냐는 질문에 "이야기를 못 했다. 집에 들어오자마자 녹초가 돼서 '피곤해. 잘래'라고 하더라"고 답했다.
그는 "그 시간에 밥도 하고 영양가 있는 것을 먹이려고 생선에 양념해서 삼치를 맛있게 구워놨는데 그냥 다 남겼다. 거봉이라도 먹으라고 했는데 손도 대지 않고 자서 내가 먹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이들은 생선도 그냥 주면 안 먹는다. 양념해줘야 한다"고 덧붙였다.
제작진과 대화를 나누던 중 이지현은 아들로부터 '엽떡'을 배달시켜 달라는 전화를 받았다.
그는 "엄마가 집에만 없으면 꼭 엽떡, 마라탕을 시켜달라고 한다"며 "진짜 월급이 배달 음식비로 다 나간다. 거짓말이 아니다. 진짜로 남는 게 없다"고 토로했다.
아들의 거듭된 요청에 이지현은 거절하지 못했다.
제작진이 무대를 준비해야 한다고 재촉하자 그는 "지금 떡볶이를 시켜야 하고, 저것도 찍어야 하고 어떡하냐. 김말이 6개 추가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9일 유튜브 채널 '현생모드 퀸지현'에는 '쥬얼리와 현생 그 사이, 대환장 그날의 기록 불후의 명곡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지현은 딸과 함께 출연한 유튜브 영상을 딸도 봤느냐는 질문에 "이야기를 못 했다. 집에 들어오자마자 녹초가 돼서 '피곤해. 잘래'라고 하더라"고 답했다.
그는 "그 시간에 밥도 하고 영양가 있는 것을 먹이려고 생선에 양념해서 삼치를 맛있게 구워놨는데 그냥 다 남겼다. 거봉이라도 먹으라고 했는데 손도 대지 않고 자서 내가 먹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이들은 생선도 그냥 주면 안 먹는다. 양념해줘야 한다"고 덧붙였다.
제작진과 대화를 나누던 중 이지현은 아들로부터 '엽떡'을 배달시켜 달라는 전화를 받았다.
그는 "엄마가 집에만 없으면 꼭 엽떡, 마라탕을 시켜달라고 한다"며 "진짜 월급이 배달 음식비로 다 나간다. 거짓말이 아니다. 진짜로 남는 게 없다"고 토로했다.
아들의 거듭된 요청에 이지현은 거절하지 못했다.
제작진이 무대를 준비해야 한다고 재촉하자 그는 "지금 떡볶이를 시켜야 하고, 저것도 찍어야 하고 어떡하냐. 김말이 6개 추가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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