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 반 91명 군 상황반과 8개 읍·면 64명 민원처리반으로 구성
![[태안=뉴시스] 충남 태안군청사.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13/NISI20260713_0002185415_web.jpg?rnd=2026071315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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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뉴시스]김덕진 기자 = 충남 태안군은 21일 추석 연휴 기간 공직자 155명이 비상근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군은 24일부터 27일까지 각종 사건·사고 초동 대처와 생활민원 해결을 위해 행정지원과 중심 10개 반 91명의 군 상황반과 8개 읍·면 64명의 민원처리반으로 꾸린 종합상황실을 가동한다.
이 기간 상황실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낮 상황을, 밤에는 당직실과 연계해 24시간 실시간 대응 태세를 유지한다.
이와 함께 군 보건의료원은 의사 5명, 간호사 9명 등 총 38명의 의료 인력을 투입해 24시간 응급실을 가동한다.
군은 또 지역 병·의원 6곳과 약국 9곳, 권역별 보건진료소 4곳 총 19곳 당직 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운영한다.
여기에 군은 12명으로 구성된 도로복구반을 운영하고 태안읍 남문공영주차장을 23일부터 27일까지 닷새간 전면 무료 개방한다.
덧붙여 군은 생활폐기물 적체 방지 수거·처리반과 관로 파손·누수 대비 38개 하수처리장 비상대기반을 상시 가동한다.
공설영묘전에는 23명의 안내 인력을 투입해 교통 정리에 나서고 취약계층 302가구에 명절 지원금도 지급한다.
군 관계자는 "군민과 귀성객, 관광객 여러분이 근심 없이 풍성한 한가위를 누릴 수 있도록 현장에서 묵묵히 땀 흘리는 것이 공직자의 책무"라며 "연휴 마지막 날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24시간 안전망을 빈틈없이 지켜내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군은 24일부터 27일까지 각종 사건·사고 초동 대처와 생활민원 해결을 위해 행정지원과 중심 10개 반 91명의 군 상황반과 8개 읍·면 64명의 민원처리반으로 꾸린 종합상황실을 가동한다.
이 기간 상황실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낮 상황을, 밤에는 당직실과 연계해 24시간 실시간 대응 태세를 유지한다.
이와 함께 군 보건의료원은 의사 5명, 간호사 9명 등 총 38명의 의료 인력을 투입해 24시간 응급실을 가동한다.
군은 또 지역 병·의원 6곳과 약국 9곳, 권역별 보건진료소 4곳 총 19곳 당직 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운영한다.
여기에 군은 12명으로 구성된 도로복구반을 운영하고 태안읍 남문공영주차장을 23일부터 27일까지 닷새간 전면 무료 개방한다.
덧붙여 군은 생활폐기물 적체 방지 수거·처리반과 관로 파손·누수 대비 38개 하수처리장 비상대기반을 상시 가동한다.
공설영묘전에는 23명의 안내 인력을 투입해 교통 정리에 나서고 취약계층 302가구에 명절 지원금도 지급한다.
군 관계자는 "군민과 귀성객, 관광객 여러분이 근심 없이 풍성한 한가위를 누릴 수 있도록 현장에서 묵묵히 땀 흘리는 것이 공직자의 책무"라며 "연휴 마지막 날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24시간 안전망을 빈틈없이 지켜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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