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국립제주박물관장에 최성애 전 국중박 학예연구관

기사등록 2026/09/21 10: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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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최성애 신임 국립제주박물관장. (사진=국립제주박물관 제공) 2026.09.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최성애 신임 국립제주박물관장. (사진=국립제주박물관 제공) 2026.09.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김수환 기자 = 국립제주박물관장에 최성애(54) 전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관이 임명됐다.

국립제주박물관은 신임 국립제주박물관장에 최성애 전 국립중앙박물관 디지털박물관과 학예연구관이 임명됐다고 21일 밝혔다.

최 신임 관장은 서울 출신으로 한양대학교 문화인류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백제 고고학을 전공했다.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기반과 학예연구관, 국립공주박물관 학예연구실장, 국립중앙박물관 디지털박물관과 학예연구관 등을 역임했다.

2014년 12월부터 2017년 3월까지는 국립제주박물관 학예연구사로 근무하며 상설전시 개편을 기획하기도 했다.

최 관장은 "국립제주박물관이 제주의 어제와 오늘을 담는 그릇이자 제주에 세계 문화를 소개하는 창이 되도록 하겠다"며 "제주를 찾는 관광객뿐 아니라 제주도민에게도 널리 사랑받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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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국립제주박물관장에 최성애 전 국중박 학예연구관

기사등록 2026/09/21 10:43:1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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