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21일 증시 개장 직후 신한투자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과 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 일시적인 접속 장애가 발생했다.
개장과 시점에 접속 장애가 발생하며 일부 이용자들이 주식 주문·매매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등 불편을 겪었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날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일시적으로 SOL 증권 HTS, MTS의 접속이 원활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는 전 채널이 정상 가동되고 있다"며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