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8일까지 14일간 운영…지난해 10만명 방문
전통주·먹거리·체험 한자리…올해 '배달존' 첫 도입
![[부산=뉴시스] 부산시가 오는 26일부터 내달 18일까지 화명생태공원에서 '2026 별바다부산 나이트 마켓-어텀 시즌'을 개최한다. (사진=부산시 제공) 2026.09.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1/NISI20260921_0002244778_web.jpg?rnd=20260921092414)
[부산=뉴시스] 부산시가 오는 26일부터 내달 18일까지 화명생태공원에서 '2026 별바다부산 나이트 마켓-어텀 시즌'을 개최한다. (사진=부산시 제공) 2026.09.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부산 화명생태공원에서 낙동강의 가을밤을 배경으로 전통주와 지역 먹거리 등을 즐길 수 있는 야간관광 행사가 열린다.
부산시는 오는 26일부터 내달 18일까지 화명생태공원에서 '2026 별바다부산 나이트 마켓-어텀 시즌'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행사는 매주 목~일요일 열리며 첫 주는 토·일요일만 운영해 총 14일간 진행된다. 지난해에는 12일간 약 10만명이 행사장을 찾았다.
올해 행사는 '별빛 주막', '별빛 부뚜막', '별빛 광장' 등 3개 테마로 구성된다. 별빛 주막에서는 부산과 전국의 전통주를 선보이는 팝업부스 '스피릿 부산'과 지역 소상공인·푸드트럭이 참여하는 먹거리 공간 등이 운영된다.
별빛 부뚜막에서는 전 만들기와 막걸리 빚기, 어린이 요리교실을 비롯해 요가와 화명생태공원 일대 약 3㎞를 달리는 러닝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별빛 광장에서는 지역 소상공인과 어린이가 참여하는 벼룩시장과 공연 등이 펼쳐진다.
특히 올해는 행사장 인근에 '배달존'을 처음 마련한다. 방문객들이 구포시장과 인근 상권의 음식을 주문해 행사장에서 받을 수 있도록 해 지역 상권과의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부산=뉴시스] 부산시가 오는 26일부터 내달 18일까지 화명생태공원에서 '2026 별바다부산 나이트 마켓-어텀 시즌'을 개최한다. (사진=부산시 제공) 2026.09.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1/NISI20260921_0002244781_web.jpg?rnd=20260921092504)
[부산=뉴시스] 부산시가 오는 26일부터 내달 18일까지 화명생태공원에서 '2026 별바다부산 나이트 마켓-어텀 시즌'을 개최한다. (사진=부산시 제공) 2026.09.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