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한소희 '인턴', 3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누적 18만

기사등록 2026/09/19 10: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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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영화 '인턴' 속 한 장면. (사진=[워너브러더스코리아·앤솔로지스튜디오 제공)  2026.09.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영화 '인턴' 속 한 장면. (사진=[워너브러더스코리아·앤솔로지스튜디오 제공)  2026.09.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최민식·한소희 주연의 리메이크 영화 '인턴'이 3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1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인턴'은 전날 6만114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8만9862명이다.

'인턴'은 30여 년간의 직장 생활을 마치고 은퇴한 기호가 3년 차 최고경영자(CEO) 선우가 이끄는 패션 스타트업에 시니어 인턴으로 입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2015년 개봉한 할리우드 영화 '인턴'을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영화 '82년생 김지영'(2019), '만약에 우리'(2025)를 연출한 김도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디세이'는 5만5192명이 관람해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101만 6040명이다.

공포 영화 '옵세션'은 3만1449명을 모으며 3위를 기록했고, 누적 관객 수는 60만1695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17일 개봉한 또 다른 공포 영화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은 2만1382명이 관람하며 4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4만4257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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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식·한소희 '인턴', 3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누적 1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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