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부터 이사직 맡은 아들 하워드 버핏이 회장직 승계
1970년 이후 50년 넘게 버크셔 해서웨이 이끌어
![[오마하(미 네브래스카주)=AP/뉴시스]워런 버핏 미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2019년 5월5일 미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서 열린 버크셔 해서웨이의 연례 주주총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96살의 버핏은 1970년 이후 맡아온 회장직에서 물러나 명예회장이 됐다고 회사가 18일 발표했다. 2026.09.18.](https://img1.newsis.com/2026/09/18/NISI20260918_0001589190_web.jpg?rnd=20260918195419)
[오마하(미 네브래스카주)=AP/뉴시스]워런 버핏 미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2019년 5월5일 미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서 열린 버크셔 해서웨이의 연례 주주총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96살의 버핏은 1970년 이후 맡아온 회장직에서 물러나 명예회장이 됐다고 회사가 18일 발표했다. 2026.09.18.
[오마하(미 네브래스카주)=AP/뉴시스] 유세진 기자 = 50년 넘게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직을 맡아 온 워런 버핏이 회장직에서 물러난다.
버크셔 해서웨이는 18일 96세인 버핏이 명예회장으로 추대돼 즉시 새로운 역할을 맡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의 아들 하워드가 버크셔 해서웨이의 새 회장을 맡게 된다. 하워드 버핏은 1993년부터 버크셔 해서웨이 이사회 멤버로 활동해 왔다.
워런 버핏은 이사직을 계속 유지할 예정이다. 그는 1970년부터 버크셔 해서웨이의 회장직을 맡아 왔다.
버핏은 지난해 말 회사의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났다. 그렉 아벨이 CEO 직을 물려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버크셔 해서웨이는 18일 96세인 버핏이 명예회장으로 추대돼 즉시 새로운 역할을 맡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의 아들 하워드가 버크셔 해서웨이의 새 회장을 맡게 된다. 하워드 버핏은 1993년부터 버크셔 해서웨이 이사회 멤버로 활동해 왔다.
워런 버핏은 이사직을 계속 유지할 예정이다. 그는 1970년부터 버크셔 해서웨이의 회장직을 맡아 왔다.
버핏은 지난해 말 회사의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났다. 그렉 아벨이 CEO 직을 물려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