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세계도시문화특강 모습. (사진=건양사이버대 제공) 2026.09.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8/NISI20260918_0002243517_web.jpg?rnd=20260918150212)
[대전=뉴시스] 세계도시문화특강 모습. (사진=건양사이버대 제공) 2026.09.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건양사이버대학교 다문화한국어학과는 전날 대전시 외국인주민 통합지원센터 지원을 받아 교내에서 '세계도시문화특강(인도네시아 편)'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사회통합 기반을 마련하고 문화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몰도바와 베트남, 카자흐스탄, 태국, 몽골에 이어 여섯 번째로 인도네시아를 조명했다.
인도네시아 출신 네마와시씨는 자국 지리와 생활문화, 한국 문화와 비교 등 기초 이해 과정을 소개했다. 이어 전통가옥과 의상, 바틱 등 인도네시아 전통문화를 소개하고 문화 퀴즈로 참여자들의 관심을 높였다.
◇대전대 돌봄원스톱통합지원센터 강연 참여
대전대 산학협력단이 대전시로부터 숙탁받아 운영하는 다함께돌봄원스톱통합지원센터는 18일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열린 마이육아연구소 강연에 참여, 부모와 양육가정을 위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센터 주요 사업과 부모·양육가정을 위한 다양한 돌봄·육아 지원 정보를 안내하고, '대전아이' 관련 서비스를 홍보했다.
이번 강연은 부모와 양육가정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육아·돌봄 정보를 정확하게 인식해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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