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 이도근 기자 = 충북 청주시가족센터는 18일 센터 2층에서 지역주민, 다문화가족이 함께 하는 명절 행사 '문화를 나누며, 하나 되는 명절'을 열었다.
이날 봉명중 학생들의 이중언어 뮤지컬 '언어는 달라도 우리는 하나'에 이어 다국적 참여자들의 각국 전통의상 런웨이 행사가 펼쳐졌다.
인절미 만들기 체험과 다국적 문화체험 부스도 운영돼 여러 나라의 문화를 체험하며 소통·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태성스톤, 청원생명축제 입장권 600매 기탁

충북 청주지역 콘크리트 식생블록 제조업체인 태성스톤은 18일 청원생명축제 성공 개최를 응원하며 축제 입장권 600매(300만원 상당)을 청주시에 기탁했다.
기탁된 입장권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북이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축제 관람에 어려움이 있는 문화 소외계층에 전달된다.
청원생명축제는 내달 2~11일 오창읍 미래지농촌테마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청주시 건축인 '특례시 지정' 한 뜻

충북 청주시는 18일 건축직 공무원과 지역 건축사회 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건축행정 현안 공유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참석자들은 건축물 해체공사 감리비 적정 산정, 스몰웨딩의 건축법상 용도 관련 처리방향 설정 등 건축 허가·행정 과정의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 건축 행정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들은 청주시 특례시 지정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으고 피켓 퍼포먼스도 펼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