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맞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장터
10만원 이상 구매하면 관악구 내 무료 배송
수공예품·생활용품·농산품·식품 판매
![[서울=뉴시스] 관악구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 추석맞이 특별장터 포스터. (사진=관악구 제공) 2026.09.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8/NISI20260918_0002243504_web.jpg?rnd=20260918145405)
[서울=뉴시스] 관악구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 추석맞이 특별장터 포스터. (사진=관악구 제공) 2026.09.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현호 기자 = 관악구는 사회적경제기업 대표 장터인 '꿈시장'의 추석맞이 특별장터를 이달 22~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장터에서는 개장 이후 처음으로 10만원 이상 구매한 방문객에게 관악구 내 무료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장터에서는 수공예품과 생활용품, 농산품, 식품 등 추석 준비에 필요한 제품을 판매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문화누리카드 사용처로 등록돼 카드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꿈시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지원 등을 위해 2015년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지금까지 오프라인 장터를 86회 열었으며 누적 매출은 20억원이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이번 꿈시장 운영을 통해 주민들이 사회적경제기업의 다양한 제품을 만나며 가치 있는 소비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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