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서북소방서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뉴시스]최영민 기자 = 18일 오전 10시 42분께 충남 천안시 쌍용동의 한 상가건물 2층에서 유리창이 깨지면서 파편이 건물 앞 도로로 떨어지면서 인근을 지나는 시민들이 놀라는 소동이 빚어졌다.
천안서북소방서 등에 따르면 "폭발이 발생한 것 같다"는 최초 신고 이후 현장에 소방대원들이 출동했고, 조사 결과 다행히 폭발이 아닌 단순한 유리 파손이어서 파편이 떨어진 현장에 대한 안전조치가 이뤄졌다.
인근을 지나던 한 시민은 "시내버스를 타고 지나가는 길에 현장을 목격했다"며 "언뜻 봐서는 건물에서 유리가 깨져 도로까지 떨어진 상황이라 큰일이 벌어진 게 아닐까 하는 걱정이 들었다"고 말했다.
소방 관계자는 "신고내용과는 달리 폭발은 일어나지 않았으며 안전조치 후 철수했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천안서북소방서 등에 따르면 "폭발이 발생한 것 같다"는 최초 신고 이후 현장에 소방대원들이 출동했고, 조사 결과 다행히 폭발이 아닌 단순한 유리 파손이어서 파편이 떨어진 현장에 대한 안전조치가 이뤄졌다.
인근을 지나던 한 시민은 "시내버스를 타고 지나가는 길에 현장을 목격했다"며 "언뜻 봐서는 건물에서 유리가 깨져 도로까지 떨어진 상황이라 큰일이 벌어진 게 아닐까 하는 걱정이 들었다"고 말했다.
소방 관계자는 "신고내용과는 달리 폭발은 일어나지 않았으며 안전조치 후 철수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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