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 경남 창원시 의창구 동읍 본포마을과 창녕군 부곡면 학포리를 잇는 낙동강 다리 '본포교' 아래 쪽에 있는 '낙동강 본포취수장'의 살수장치 가동 모습.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6/NISI20260506_0002128090_web.jpg?rnd=20260506095222)
[창원=뉴시스] 경남 창원시 의창구 동읍 본포마을과 창녕군 부곡면 학포리를 잇는 낙동강 다리 '본포교' 아래 쪽에 있는 '낙동강 본포취수장'의 살수장치 가동 모습.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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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낙동강수계관리위원회는 수질개선, 주민복지 및 재생에너지 등을 위해 내년 낙동강수계 특별지원사업 공모에서 12개 지자체, 13개 사업이 선정돼 56억17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특별지원사업은 낙동강수계 상수원관리지역 및 댐주변지역 주민에게 실질적 혜택을 주는 대규모·광역적 사업이다. 매년 낙동강수계 2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공모 및 선정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우수한 사업을 발굴해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5월부터 사업을 공모해 14개 지자체에서 21개 사업을 신청했고 선정평가위원회 심사를 통해 녹조저감 및 수질개선사업, 재생에너지 활용사업, 주민복지사업 등에 필요한 13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신규사업으로는 녹조저감 및 수질개선을 위한 ▲안동시 친환경부숙제 실증단지조성 ▲영주시·산청군·거창군 하수미처리구역 정화조 분뇨수거비용 지원사업 ▲군위군 금양2리 마을창고 태양광발전시설 ▲영주시 마을공동시설 태양광시설 설치 등을 선정했다.
계속사업으로는 ▲김천시 부항 소규모 마을하수도 설치사업, ▲울주군 마을복지회관 친환경 히트펌프 리모델링사업 등 13개사업(56억원)을 선정했다.
9월 공모중인 재생에너지 특별지원사업은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 ▲가구별 재생에너지(태양광·히트펌프) 지원사업 ▲마을공동시설에 히트펌프 보급사업 3개 분야로 구성된다. 재생에너지사업 102억원이 편성되어 10월중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특별지원사업은 낙동강수계 상수원관리지역 및 댐주변지역 주민에게 실질적 혜택을 주는 대규모·광역적 사업이다. 매년 낙동강수계 2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공모 및 선정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우수한 사업을 발굴해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5월부터 사업을 공모해 14개 지자체에서 21개 사업을 신청했고 선정평가위원회 심사를 통해 녹조저감 및 수질개선사업, 재생에너지 활용사업, 주민복지사업 등에 필요한 13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신규사업으로는 녹조저감 및 수질개선을 위한 ▲안동시 친환경부숙제 실증단지조성 ▲영주시·산청군·거창군 하수미처리구역 정화조 분뇨수거비용 지원사업 ▲군위군 금양2리 마을창고 태양광발전시설 ▲영주시 마을공동시설 태양광시설 설치 등을 선정했다.
계속사업으로는 ▲김천시 부항 소규모 마을하수도 설치사업, ▲울주군 마을복지회관 친환경 히트펌프 리모델링사업 등 13개사업(56억원)을 선정했다.
9월 공모중인 재생에너지 특별지원사업은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 ▲가구별 재생에너지(태양광·히트펌프) 지원사업 ▲마을공동시설에 히트펌프 보급사업 3개 분야로 구성된다. 재생에너지사업 102억원이 편성되어 10월중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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