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뉴시스]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4/NISI20260914_0002238236_web.jpg?rnd=20260914103657)
[평창=뉴시스]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평창=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평창군이 가을철 임산물 수확기를 맞아 내달 31일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 단속을 벌인다.
약초·버섯 등 불법 채취와 입산통제구역 무단출입, 산림 내 화기 사용·취사, 쓰레기 투기 등이 대상이다. 8개 읍·면에 단속반을 편성해 상시 점검한다.
적발된 행위에는 과태료 부과나 사법처리 등 관계 법령에 따른 조치가 이뤄진다.
산불을 유발하는 행위와 무분별한 채취를 삼가고 산림 보호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추석 명절 맞이 취약계층 'HAPPY700 사랑나눔 위문품' 전달. *재판매 및 DB 금지
◇추석 앞두고 취약계층 40가구 위문
평창군이 추석을 맞아 21~23일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40가구를 찾아 명절 위문품을 건넨다.
심재국 군수와 군청 부서장, 읍·면장이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물품은 주민들이 후원한 'HAPPY700 사랑나눔운동' 성금으로 마련했다. 2026년산 햅쌀과 햇사과 등 명절 식료품을 담았다.
사랑나눔운동은 2008년 시작돼 매월 700원씩 기부하는 방식으로 이웃을 돕고 있다.

대관령 감자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관령 주민 14명 감자빵 만들기
평창군 대관령면이 복지회관에서 주민 14명을 대상으로 감자빵 만들기 원데이클래스를 진행했다.
성현주 지역강사가 재능기부로 참여해 반죽부터 완성까지 직접 만들어보는 과정을 안내했다.
참여자들은 감자빵을 직접 빚으며 취미활동을 즐기고 주민 간 교류의 시간도 가졌다.
주민들이 일상에서 배움과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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