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관리·범죄예방…비상 대응체계 유지
![[청주=뉴시스] 충북경찰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6/20/NISI20220620_0001023270_web.jpg?rnd=20220620114230)
[청주=뉴시스] 충북경찰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경찰청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다중운집시설 등을 중심으로 민생치안 강화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은 추석 연휴를 전후해 도내 전통시장 주변 교통관리와 범죄예방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명절을 맞아 이용객이 늘어나는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절도와 폭력 등 주요 범죄 예방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시장 주변의 혼잡을 줄이기 위해 교통 소통 관리에도 나선다. 주차 공간 부족 등으로 교통 정체가 예상되는 구간에는 경력을 배치해 차량과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 금융기관과 편의점 등 현금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하고,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 함께 취약지역을 살핀다.
연휴 기간에는 112신고와 교통 상황 등을 면밀히 분석해 범죄 및 사고에 신속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충북경찰청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도민들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하고 가족들과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생치안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