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울산항만공사 전경. (사진=울산항만공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7/NISI20260827_0002222923_web.jpg?rnd=20260827113643)
[울산=뉴시스] 울산항만공사 전경. (사진=울산항만공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항만공사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울산항 항만 운영 및 보안 강화 특별대책'을 수립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울산항만공사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울산항의 정상 기능 유지와 안전·보안사고 예방을 위해 특별대책반과 상황실을 운영한다.
연휴기간 중 액체화물 취급 부두는 휴무 없이 정상 운영되고, 컨테이너 터미널은 추석 당일인 오는 25일에만 휴무한다.
일반화물의 경우 24~26일 하역하지 않지만 긴급화물의 경우 미리 부두 운영회사 등에 요청하면 작업 가능하다.
아울러 해운항만물류정보시스템(Port-MIS)과 예·도선, 급수·급유 등 항만운송 관련 사업체는 휴무 없이 기능을 유지한다.
선석은 23일 오후 2시에 일괄 배정하고, 선석운영지원시스템과 울산항 선석운영회 SNS를 24시간 상시 운영해 울산항 이용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울산항만공사 변재영 사장은 "추석 연휴기간 중에도 울산항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항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항만 내 안전·보안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점검과 경계 근무를 보다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에 따라 울산항만공사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울산항의 정상 기능 유지와 안전·보안사고 예방을 위해 특별대책반과 상황실을 운영한다.
연휴기간 중 액체화물 취급 부두는 휴무 없이 정상 운영되고, 컨테이너 터미널은 추석 당일인 오는 25일에만 휴무한다.
일반화물의 경우 24~26일 하역하지 않지만 긴급화물의 경우 미리 부두 운영회사 등에 요청하면 작업 가능하다.
아울러 해운항만물류정보시스템(Port-MIS)과 예·도선, 급수·급유 등 항만운송 관련 사업체는 휴무 없이 기능을 유지한다.
선석은 23일 오후 2시에 일괄 배정하고, 선석운영지원시스템과 울산항 선석운영회 SNS를 24시간 상시 운영해 울산항 이용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울산항만공사 변재영 사장은 "추석 연휴기간 중에도 울산항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항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항만 내 안전·보안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점검과 경계 근무를 보다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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