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청.](https://img1.newsis.com/2025/05/08/NISI20250508_0001836847_web.jpg?rnd=20250508102431)
[전주=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청.
[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2036 하계 올림픽 유치를 추진하는 전북특별자치도가 일부 언론에 보도된 '단독개최 포기'발언에 불쾌한 감정을 드러냈다.
김종필 전북도 올림픽유치추진단장은 18일 긴급 브리핑을 통해 "언론보도를 통해 전북이 단독개최를 포기했다는 내용은 명백한 사실이 아닌 허위 사실이고 전북도민에 대한 명예훼손"이라며 "우리가 서울시에 여러차례 공문을 보내 애걸복걸하는 표현을 한 것에 대해 매우 유감"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김 단장은 "우리가 올림픽을 유치할 수 있도록 단 1%의 가능성을 높이려 서울시으 인프라와 올림픽 유산을 함께 결합한다면 유치 경쟁력이 있을 것이라는 판단하에 공동개최를 추진하고 지금 막 대화를 시작한 시점"이라며 "당시 국제경기대회 유치심사위원회의에 이러한 상황을 알리기 위해 보류를 직접 요청했고 그 결과가 지난 17일 통보된 것은 사실"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도 "해당 의원실에서 나온 서울과협의 날짜부터 일치하지 않는다"면서 "해당 의원실에 나온 백자료도 전북이 국내후보지 선정 과정에 대한 정당성이 없다는 표현, 또 공동개최를 하더라도 명칭만 사용할 수 있게 해달라는 취지의 전달은 한적도 없고 (전북에 대한)명예훼손"이라고 날을 세웠다.
그는 "이미 경기장 사용이라던지 시설 협의한은 서울을 포함해 모두 문체부에 제출해 완결이 되어 있다"며 "단독개최안은 충분히 확보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종필 전북도 올림픽유치추진단장은 18일 긴급 브리핑을 통해 "언론보도를 통해 전북이 단독개최를 포기했다는 내용은 명백한 사실이 아닌 허위 사실이고 전북도민에 대한 명예훼손"이라며 "우리가 서울시에 여러차례 공문을 보내 애걸복걸하는 표현을 한 것에 대해 매우 유감"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김 단장은 "우리가 올림픽을 유치할 수 있도록 단 1%의 가능성을 높이려 서울시으 인프라와 올림픽 유산을 함께 결합한다면 유치 경쟁력이 있을 것이라는 판단하에 공동개최를 추진하고 지금 막 대화를 시작한 시점"이라며 "당시 국제경기대회 유치심사위원회의에 이러한 상황을 알리기 위해 보류를 직접 요청했고 그 결과가 지난 17일 통보된 것은 사실"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도 "해당 의원실에서 나온 서울과협의 날짜부터 일치하지 않는다"면서 "해당 의원실에 나온 백자료도 전북이 국내후보지 선정 과정에 대한 정당성이 없다는 표현, 또 공동개최를 하더라도 명칭만 사용할 수 있게 해달라는 취지의 전달은 한적도 없고 (전북에 대한)명예훼손"이라고 날을 세웠다.
그는 "이미 경기장 사용이라던지 시설 협의한은 서울을 포함해 모두 문체부에 제출해 완결이 되어 있다"며 "단독개최안은 충분히 확보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