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대구 수성경찰서. 2023.11.08. jungk@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3/11/08/NISI20231108_0001406680_web.jpg?rnd=20231108123446)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대구 수성경찰서. 2023.11.08.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금은방 침입해 금품을 훔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30대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2일 오전 대구시 수성구의 한 금은방에 침입해 수천만원 상당의 귀금속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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