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신지가 러닝머신 위를 걷는 모습이다. (사진=신지 SNS 캡처) 2026.09.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8/NISI20260918_0002243043_web.jpg?rnd=20260918094047)
[서울=뉴시스] 신지가 러닝머신 위를 걷는 모습이다. (사진=신지 SNS 캡처) 2026.09.1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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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코요태 신지가 건강한 몸을 되찾기 위해 헬스에 열중인 모습을 드러냈다.
신지는 17일 소셜미디어에 "오운완 (오늘도 운동 완료). 마무리 걷기하며 아시안게임 응원하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신지가 러닝머신 위에서 아시안게임을 시청하며 걷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등이 파인 운동복 상의와 반바지를 입고 슬림한 몸매를 드러냈다.
한편 신지는 지난 7월부터 체력 증진과 체중 증량을 목표로 본격적인 헬스 운동을 시작했다.
신지는 과거 유튜브 채널에서 극심한 스트레스로 체중이 42㎏까지 감소했다고 말했다. 당시 인바디 측정이 어려울 정도로 약해진 몸 상태를 보였다.
이후 가수인 남편 문원의 적극적인 권유로 헬스장을 찾아 운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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