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국중박 분장놀이'서 '칠성사이다' 알린다

기사등록 2026/09/18 09: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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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칠성사이다 부스 운영

(사진=롯데칠성음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롯데칠성음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롯데칠성음료가 오는 19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2026 국립중앙박물관 분장놀이'에서 칠성사이다를 알리는 체험형 부스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한국 전통문화와 현대적인 감각을 결합해 'K-소울 드링크(K-Soul Drink)' 칠성사이다의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이번 행사에 참여한다고 설명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번 행사장에서 '국중박 분장놀이를 칠(Chil)하다'라는 콘셉트의 특설 부스를 운영한다.

부스는 한국 전통 단청 테두리와 나전칠기 자개 장식 등을 모티브로 디자인했다. 칠성사이다의 브랜드 스토리와 함께 한국적인 감성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칠성사이다의 별 로고와 한국 전통 문양을 모티브로 제작한 '문양 뒤집기 게임' '분장 스티커 SNS 인증 이벤트' 등을 진행하고 칠성사이다 시음과 다양한 굿즈를 증정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전통 문화유산을 색다른 방식으로 즐기는 국립중앙박물관 행사를 통해 칠성사이다가 지닌 한국적 가치와 브랜드 헤리티지를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브랜드 부스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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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국중박 분장놀이'서 '칠성사이다' 알린다

기사등록 2026/09/18 09:25:2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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