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소, 담배인 줄 알았는데…케이크 앞 깜짝 행동

기사등록 2026/09/18 08: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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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지소가 생일 케이크에 초를 붙이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정지소 SNS 캡처) 2026.09.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정지소가 생일 케이크에 초를 붙이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정지소 SNS 캡처) 2026.09.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정지소가 독특한 방식으로 생일 초에 불을 붙였다.

정지소는 17일 소셜미디어에 "나의 생일"(My birthday)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에서 정지소는 'HAPPY ZISO DAY'(해피 지소 데이)라고 적힌 2단 케이크를 앞에 두고 무언가를 기다렸다.

이때 누군가 정지소의 입에 초를 물렸다. 정지소는 고개를 돌려 자신이 문 초에 불이 붙는 모습을 확인한 뒤 케이크에 꽂았다.

정지소는 두 손을 모은 채 소원을 빌고 초를 불었다.

이날 정지소는 고양이 귀를 연상케 하는 검은 비니와 검은 티셔츠를 입은 모습을 보였다.

한편 정지소는 과거 봉준호 감독 영화 '기생충'에서 부잣집 딸 '다해'로 출연해 인지도를 높였다.

최근에는 배우 이수혁·차주영과 함께 납치 스릴러 영화 '시스터'에 출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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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소, 담배인 줄 알았는데…케이크 앞 깜짝 행동

기사등록 2026/09/18 08:50:1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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