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강수윤 기자 = 미래에셋증권이 미국 리테일 증권 플랫폼 '퍼블릭닷컴'의 인수 추진을 공식 중단했다.
미래에셋증권은 17일 공시를 통해 지난달 불거진 퍼블릭닷컴 인수 추진 보도와 관련해 "인수를 검토한 바 있으나 추가적인 검토는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019년 뉴욕에서 설립된 핀테크 기업인 퍼블릭닷컴은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를 비롯해 국채, 채권, 옵션, 가상자산 등을 한곳에서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로 주목받았다. 실시간 소수점 투자와 소셜 네트워크 기능을 앞세워 300만명이 넘는 회원을 확보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측은 다만 "향후 미국 리테일 시장 진출을 위한 다방면의 기회 모색은 지속해 나갈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미래에셋증권은 17일 공시를 통해 지난달 불거진 퍼블릭닷컴 인수 추진 보도와 관련해 "인수를 검토한 바 있으나 추가적인 검토는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019년 뉴욕에서 설립된 핀테크 기업인 퍼블릭닷컴은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를 비롯해 국채, 채권, 옵션, 가상자산 등을 한곳에서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로 주목받았다. 실시간 소수점 투자와 소셜 네트워크 기능을 앞세워 300만명이 넘는 회원을 확보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측은 다만 "향후 미국 리테일 시장 진출을 위한 다방면의 기회 모색은 지속해 나갈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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