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석 작가 초대전 29일까지
![[구미=뉴시스] 안동 탈춤 배우기. (사진=금오공대 제공) 2026.09.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8/NISI20260918_0002242837_web.jpg?rnd=20260918063150)
[구미=뉴시스] 안동 탈춤 배우기. (사진=금오공대 제공) 2026.09.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국립금오공과대학교는 외국인 유학생과 주민을 대상으로 ' 추석 전통문화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유학생 유입과 청년 인구 정주를 통해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서다.
외국인 유학생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추석의 의미를 되새기고, 다양한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4개 팀으로 나뉘어 하회탈춤 체험, 떡 만들기, 전통놀이(윷놀이·투호·제기 등) 등 한국 문화를 배웠다.
금오공대 앵커사업단은 앞으로도 주민과 외국인이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오윤석 작가 초대전
국립금오공과대학교는 오는 29일까지 오윤석 작가 작품 전시회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HERB(허브)'를 주제로 28점의 회화 작품이 전시된다.
유학생 유입과 청년 인구 정주를 통해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서다.
외국인 유학생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추석의 의미를 되새기고, 다양한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4개 팀으로 나뉘어 하회탈춤 체험, 떡 만들기, 전통놀이(윷놀이·투호·제기 등) 등 한국 문화를 배웠다.
금오공대 앵커사업단은 앞으로도 주민과 외국인이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오윤석 작가 초대전
국립금오공과대학교는 오는 29일까지 오윤석 작가 작품 전시회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HERB(허브)'를 주제로 28점의 회화 작품이 전시된다.
![[구미=뉴시스] 오윤석 작가 초대전. (사진=금오공대 제공) 2026.09.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8/NISI20260918_0002242836_web.jpg?rnd=20260918063049)
[구미=뉴시스] 오윤석 작가 초대전. (사진=금오공대 제공) 2026.09.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작가는 그동안 회화를 비롯해 드로잉, 영상, 디지털 매체 등 다양한 표현 방식을 활용해 인간 내면의 상처를 시각화하고, 그것을 새로운 생명력으로 전환하는 과정을 탐구해 왔다.
이번 HERB(허브) 시리즈는 그 탐구의 일환이다.
꽃과 약초 그리고 텍스트를 통해 현대인의 다면성을 치유하고자 하는 작가의 의지를 담았다.
꽃, 약초는 작가가 현대인들에게 바치는 치유의 헌화(獻花)이자 평안을 기원하는 상징이다.
오 작가는 2003년 첫 개인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27회 개인전을 개최하고, 128회 단체전에 참여했다.
2012년 고암미술상 1회 수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HERB(허브) 시리즈는 그 탐구의 일환이다.
꽃과 약초 그리고 텍스트를 통해 현대인의 다면성을 치유하고자 하는 작가의 의지를 담았다.
꽃, 약초는 작가가 현대인들에게 바치는 치유의 헌화(獻花)이자 평안을 기원하는 상징이다.
오 작가는 2003년 첫 개인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27회 개인전을 개최하고, 128회 단체전에 참여했다.
2012년 고암미술상 1회 수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