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체 상태로 온몸에 조롱·욕설 적힌 범인

기사등록 2026/09/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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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용감한 형사들. (사진 = E채널 제공) 2026.09.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용감한 형사들. (사진 = E채널 제공) 2026.09.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버려진 개 농장을 둘러싼 의문의 암매장 의혹과 '사적 제재'의 딜레마를 짚는 사건들이 조명된다.

18일 오후 9시50분 방송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 21회에서는 폐업한 개 농장의 비밀과 제도 밖 단죄의 민낯을 다룬다. 새 MC로 딘딘이 합류한다.

첫 번째 사건은 외진 산길 폐업 개 농장에 무언가를 묻었다는 제보에서 출발한다. 형사들은 의문의 SUV를 추적하지만 차주는 이미 차량을 급처분한 상태. 과감한 결단 끝에 중고차 매매단지에서 차량을 확보해 결정적 흔적을 추적해 나간다.

코너 '끝나지 않은 사건 Q'에서는 '사적 제재, 정의란 뭘까'를 다룬다.

2004년 발생한 살인 사건 현장에서 피해자와 신고자, 그리고 온몸에 낙서가 된 채 삭발된 알몸의 범인이 함께 발견된 전말을 짚는다. 법의 테두리가 닿지 않은 곳에서 자행된 응징의 무게와 파장을 되묻는다.

김흥남 경감, 성정아 법의관, 박미옥 전 형사, 황민구 박사가 출연해 사건 일지를 함께 들여다본다. 주요 OTT를 통해서도 공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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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체 상태로 온몸에 조롱·욕설 적힌 범인

기사등록 2026/09/18 00: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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