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총 실업자 703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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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뉴시스] 미 구인광고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미국에서 지난주(6일~12일) 주정부에 처음으로 실업수당을 신청한 실직자 수가 19만 6000명으로 직전주보다 1만 명이 감소했다고 17일 미 노동부가 발표했다.
7월 중순 후 최저치다. 지난 1년간 이 신규 실업수당 주간신청자 수는 19만~23만 명 범위에 있었다.
4주간 평균치는 20만 3250명으로 줄어들었다. 5주 최저치에 해당된다.
신규 신청자가 아닌 심사를 거쳐 실제 실업수당을 수령한 실직자는 9월 5일까지 1주일 동안 173만 명으로 2024년 이후 최저 규모였다.
주정부가 주는 실업수당 주급은 주별로 200달러(27만 원)~350달러 범위이며 최장 7개월 수령한다.
미국은 8월 시점에 실업률이 4.1%이며 총 실업자는 703만 명이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7월 중순 후 최저치다. 지난 1년간 이 신규 실업수당 주간신청자 수는 19만~23만 명 범위에 있었다.
4주간 평균치는 20만 3250명으로 줄어들었다. 5주 최저치에 해당된다.
신규 신청자가 아닌 심사를 거쳐 실제 실업수당을 수령한 실직자는 9월 5일까지 1주일 동안 173만 명으로 2024년 이후 최저 규모였다.
주정부가 주는 실업수당 주급은 주별로 200달러(27만 원)~350달러 범위이며 최장 7개월 수령한다.
미국은 8월 시점에 실업률이 4.1%이며 총 실업자는 703만 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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