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하주연.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9.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7/NISI20260917_0002242794_web.jpg?rnd=20260917221540)
[서울=뉴시스] 하주연.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9.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쥬얼리' 출신 하주연이 무대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하주연은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하!주연'에 올린 페스티벌 관람 영상에서 "무대가 아닌 관객으로 공연을 보는 게 오랜만"이라며 "다른 아티스트 무대를 보면 나도 무대에 올라가고 싶은 마음이 꿈틀거린다"고 적었다.
이어 "'무대 하셔야죠'라고 묻는 이들에게 '올라가야죠. 불러줘야 가지 않나'라고 답했다"고 덧붙였다.
하주연은 2008년 쥬얼리 5집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 활동부터 팀에 합류했다.
최근 쥬얼리는 원년 축인 박정아·이지현·서인영·조민아 조합으로 KBS 2TV '불후의 명곡' 무대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하주연은 이 무대에 함께하지 않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하주연은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하!주연'에 올린 페스티벌 관람 영상에서 "무대가 아닌 관객으로 공연을 보는 게 오랜만"이라며 "다른 아티스트 무대를 보면 나도 무대에 올라가고 싶은 마음이 꿈틀거린다"고 적었다.
이어 "'무대 하셔야죠'라고 묻는 이들에게 '올라가야죠. 불러줘야 가지 않나'라고 답했다"고 덧붙였다.
하주연은 2008년 쥬얼리 5집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 활동부터 팀에 합류했다.
최근 쥬얼리는 원년 축인 박정아·이지현·서인영·조민아 조합으로 KBS 2TV '불후의 명곡' 무대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하주연은 이 무대에 함께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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