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부스 마련해 신작 2종 직접 체험 기회 제공
미래시 신규 영상·레이드 콘텐츠 현장에서 첫 공개
개발진·성우 참여 무대와 코스프레 행사도 진행
![[서울=뉴시스] 스마일게이트는 오는 21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TGS 2026에 전용 부스를 열고 신작 2종을 선보인다. (사진=스마일게이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7/NISI20260917_0002242657_web.jpg?rnd=20260917171744)
[서울=뉴시스] 스마일게이트는 오는 21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TGS 2026에 전용 부스를 열고 신작 2종을 선보인다. (사진=스마일게이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스마일게이트가 도쿄게임쇼(TGS) 2026에서 신작 2종을 앞세워 일본 이용자 공략에 나선다.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와 '데드 어카운트: 두 개의 푸른 불꽃'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연 공간을 마련하고 신규 콘텐츠 공개와 개발진·성우 무대 등을 진행한다.
스마일게이트는 오는 21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TGS 2026에 전용 부스를 열고 신작 2종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전시관 2홀 S09에 마련된 부스에서는 미래시와 데드 어카운트를 직접 플레이할 수 있다. 게임별 시연 공간과 함께 개발진과 성우, 코스어 등이 참여하는 현장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미래시 부스에는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운 4면 LED 타워와 LED 게이트를 설치했다. LED 게이트에서는 게임 캐릭터들의 일화를 담은 영상을 처음 공개한다.
19일에는 버튜버 '네코타 츠나'가 참여해 미래시의 레이드 콘텐츠를 처음 선보인다. 이날 코스어 '이오리 모에'가 무대에 오르며, 20일에는 코스어 '에나코'와 버튜버 'Kamito'가 참여한다. 21일에도 버튜버와 게임 시연을 진행한다.
데드 어카운트 부스에서는 게임 속 장면과 최신 플레이 영상을 대형 LED 화면으로 보여준다. 관람객은 시연 공간에서 게임의 전투 시스템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현장 무대에서는 개발진과 일본 현지 인플루언서, 성우들이 관람객을 만난다. 17일에는 개발사 이안게임즈의 김병기 PD가 게임을 소개하며, 19일에는 코스어 '시노노메 우미'가 무대에 오른다. 20일에는 유튜버 '즈즈상'과 토크쇼를 진행한다.
마지막 날인 21일에는 '우루스가와 키요미' 역의 파이루즈 아이와 '하이지마 히요리' 역의 마치코 등 일본 성우들이 참여하는 토크쇼가 열린다.
스마일게이트는 두 게임의 시연과 소셜미디어(SNS) 팔로우, 사전등록 등에 참여한 관람객에게 키링과 캔 뱃지, 티셔츠 등 게임별 굿즈를 제공한다. 두 타이틀의 이벤트 미션을 수행하는 스탬프 랠리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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