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경북대학교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남부지사, 대명사회복지관과 함께 '금쪽같은 보건·복지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경북대학교병원 제공) 2026.09.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7/NISI20260917_0002242631_web.jpg?rnd=20260917170549)
[대구=뉴시스] 경북대학교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남부지사, 대명사회복지관과 함께 '금쪽같은 보건·복지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경북대학교병원 제공) 2026.09.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경북대학교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남부지사, 대명사회복지관과 함께 '금쪽같은 보건·복지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캠페인은 주민에게 심뇌혈관질환 예방, 국가건강검진, 지역 복지서비스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대병원은 심근경색과 뇌졸중의 초기 증상, 신속한 119 신고의 중요성을 알렸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남부지사는 국가건강검진과 암 검진과 금연치료 지원사업을 안내했다.
대명사회복지관은 복지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서비스를 소개했다.
세 기관은 2022년부터 지하철역과 전통시장 등에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까지 모두 22차례 운영했으며 주민 1708명이 참여했다.
다음 캠페인은 내달 열릴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캠페인은 주민에게 심뇌혈관질환 예방, 국가건강검진, 지역 복지서비스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대병원은 심근경색과 뇌졸중의 초기 증상, 신속한 119 신고의 중요성을 알렸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남부지사는 국가건강검진과 암 검진과 금연치료 지원사업을 안내했다.
대명사회복지관은 복지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서비스를 소개했다.
세 기관은 2022년부터 지하철역과 전통시장 등에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까지 모두 22차례 운영했으며 주민 1708명이 참여했다.
다음 캠페인은 내달 열릴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