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접 샌드위치 패널건물 일부 불에 타
비닐하우스서 용접 작업 중 발화 추정
![[인천=뉴시스] 인천 영종구 비닐하우스 화재 현장.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2026.09.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7/NISI20260917_0002242625_web.jpg?rnd=20260917170057)
[인천=뉴시스] 인천 영종구 비닐하우스 화재 현장.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2026.09.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천 영종도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38분만에 진화됐다.
17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30분께 영종구 중산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1동이 전소됐고 인접 샌드위치 패널 건물 일부가 불에 탔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인원 36명, 펌프차 등 장비 12대를 투입해 38분 뒤인 오후 4시8분께 불을 모두 껐다.
소방은 비닐하우스에서 용접 작업 중 발화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