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일간 1346명 방문, 2494건 상담 성과 견인
동문 현직자 멘토링으로 실무 경험 공유
![[서울=뉴시스] 7일과 8일 건국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직무박람회가 개최됐다. (사진=건국대 제공) 2026.09.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7/NISI20260917_0002242583_web.jpg?rnd=20260917164449)
[서울=뉴시스] 7일과 8일 건국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직무박람회가 개최됐다. (사진=건국대 제공) 2026.09.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예인 인턴 기자 = 건국대학교가 지난 7일과 8일 양일간 서울캠퍼스 실내체육관에서 '2026학년도 건국대학교 직무박람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직무박람회는 학생들이 현직자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직무를 탐색하고 실질적 취업 준비에 나설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현장에는 건국대 재학생과 졸업생 등 총 1346명이 방문해 양일간 2494건의 상담이 진행됐다.
행사장은 크게 동문 멘토링관과 채용관으로 구성됐다. 이외에도 전문 컨설턴트의 일대일 진로·취업 상담과 외국인 유학생 취업 상담, 취업 사주·타로 등 다양한 부스가 운영됐다.
동문 멘토링관에서는 동문들이 후배들과 상담을 진행했다. 삼성전자·셀트리온·카카오페이 등에서 인사·정보기술(IT)·연구개발(R&D) 등 직무를 맡은 현직자들이 참여해 회사·직무 정보와 업무 경험, 취업 과정 등을 공유했다.
채용관에는 양일간 주요 기업 인사담당자와 동문 현직자들이 참여해 채용 동향과 함께 직무별 취업 정보를 제공했다.
7일에는 한국항공우주산업·현대글로비스·대우건설 등 6개 기업이, 8일에는 현대건설·코스맥스·삼성물산 건설부문 등 6개 기업이 각각 참여해 상담을 진행했다.
맞춤형 상담도 마련됐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전문 컨설턴트가 심층 취업 컨설팅을 제공했으며, 외국인 유학생 대상 비자와 취업 관련 상담 부스도 운영됐다.
고용노동부 청년고용정책 부스와 총학생회 부스 등도 함께 운영돼 학생들이 필요한 정보를 폭넓게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도 취업 사주·타로와 음료 푸드트럭, 룰렛 이벤트, 럭키드로우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마련해 참여자들이 부담 없이 박람회를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이상원 학생취업처장은 "학생들이 희망 직무를 조기에 구체화하고 실무를 이해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고도화해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ein020528
이번 직무박람회는 학생들이 현직자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직무를 탐색하고 실질적 취업 준비에 나설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현장에는 건국대 재학생과 졸업생 등 총 1346명이 방문해 양일간 2494건의 상담이 진행됐다.
행사장은 크게 동문 멘토링관과 채용관으로 구성됐다. 이외에도 전문 컨설턴트의 일대일 진로·취업 상담과 외국인 유학생 취업 상담, 취업 사주·타로 등 다양한 부스가 운영됐다.
동문 멘토링관에서는 동문들이 후배들과 상담을 진행했다. 삼성전자·셀트리온·카카오페이 등에서 인사·정보기술(IT)·연구개발(R&D) 등 직무를 맡은 현직자들이 참여해 회사·직무 정보와 업무 경험, 취업 과정 등을 공유했다.
채용관에는 양일간 주요 기업 인사담당자와 동문 현직자들이 참여해 채용 동향과 함께 직무별 취업 정보를 제공했다.
7일에는 한국항공우주산업·현대글로비스·대우건설 등 6개 기업이, 8일에는 현대건설·코스맥스·삼성물산 건설부문 등 6개 기업이 각각 참여해 상담을 진행했다.
맞춤형 상담도 마련됐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전문 컨설턴트가 심층 취업 컨설팅을 제공했으며, 외국인 유학생 대상 비자와 취업 관련 상담 부스도 운영됐다.
고용노동부 청년고용정책 부스와 총학생회 부스 등도 함께 운영돼 학생들이 필요한 정보를 폭넓게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도 취업 사주·타로와 음료 푸드트럭, 룰렛 이벤트, 럭키드로우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마련해 참여자들이 부담 없이 박람회를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이상원 학생취업처장은 "학생들이 희망 직무를 조기에 구체화하고 실무를 이해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고도화해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ein0205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