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문면 마트 화재 현장.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평=뉴시스]이호진 기자 = 17일 오후 3시6분께 경기 양평군 용문면의 한 마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연소 확대가 우려됨에 따라 대응1단계를 발령하고, 현장에 장비 21대와 인력 63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화재 발생 당시 매장에는 직원 23명과 손님 15명이 머물고 있었으나, 모두 자력으로 대피해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화재가 완전 진압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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