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약이행평가단, 실현 가능성·타당성 등 점검
명칭·내용 변경, 사업 통합·제외 거쳐 10개 공약 조정
![[울산=뉴시스] 민선9기 울산 중구 공약이행 평가 회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7/NISI20260917_0002242497_web.jpg?rnd=20260917160225)
[울산=뉴시스] 민선9기 울산 중구 공약이행 평가 회의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울산 중구가 민선9기 공약을 기존 123개에서 113개로 조정하고 이달 말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중구는 17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김영길 중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공약이행평가단 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공약이행평가단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부서별 공약사업의 추진 필요성과 사업 개요, 추진계획, 소요 예산, 재원 확보 방안 등을 점검했다.
공약이행평가단은 각 공약의 실현 가능성과 타당성, 구체적인 실천계획의 적정성 등을 살펴보고 사업 추진과 관련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당초 5대 분야 123개였던 공약은 명칭과 내용 변경, 사업 간 통합 및 제외 등의 과정을 거쳐 5대 분야 113개로 조정됐다.
중구는 이날 평가단에서 나온 의견과 심의 결과를 검토한 뒤 공약 내용을 보완해 9월 말 민선9기 공약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앞서 중구는 민선9기 출범 이후 각 부서별로 공약 실천계획을 마련하고 보고회와 자체 점검 등을 통해 사업별 추진 방향과 이행 가능성을 검토해왔다.
최종 공약이 확정되면 사업별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중구청 누리집을 통해 관련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공약 이행 과정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추진 상황에 대한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중구 관계자는 "공약은 구민과의 약속인 만큼 계획 단계에서부터 실행 가능성과 주민 체감도를 꼼꼼하게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확정된 공약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중구는 17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김영길 중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공약이행평가단 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공약이행평가단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부서별 공약사업의 추진 필요성과 사업 개요, 추진계획, 소요 예산, 재원 확보 방안 등을 점검했다.
공약이행평가단은 각 공약의 실현 가능성과 타당성, 구체적인 실천계획의 적정성 등을 살펴보고 사업 추진과 관련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당초 5대 분야 123개였던 공약은 명칭과 내용 변경, 사업 간 통합 및 제외 등의 과정을 거쳐 5대 분야 113개로 조정됐다.
중구는 이날 평가단에서 나온 의견과 심의 결과를 검토한 뒤 공약 내용을 보완해 9월 말 민선9기 공약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앞서 중구는 민선9기 출범 이후 각 부서별로 공약 실천계획을 마련하고 보고회와 자체 점검 등을 통해 사업별 추진 방향과 이행 가능성을 검토해왔다.
최종 공약이 확정되면 사업별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중구청 누리집을 통해 관련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공약 이행 과정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추진 상황에 대한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중구 관계자는 "공약은 구민과의 약속인 만큼 계획 단계에서부터 실행 가능성과 주민 체감도를 꼼꼼하게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확정된 공약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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