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뉴시스] 전남광주 북구청. (사진 = 전남광주 북구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11/NISI20260811_0002209956_web.jpg?rnd=20260811171516)
[전남광주=뉴시스] 전남광주 북구청. (사진 = 전남광주 북구 제공) [email protected]
[전남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전남광주 북구는 11월까지 지역내 골목형상점가들을 중심으로 공동마케팅 행사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행사는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한 소비 촉진 취지로 주민 방문을 유도하고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북구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을 적용받는 북구 골목형상점가 상인회를 지원해 행사에 나섰다. 민생경제회복상생기금 2억6000여만 원을 투입, 34개 골목형상점가마다 사업비 최대 900만원을 지원했다.
지원금을 받은 상인회는 이를 통해 개별 행사를 추진한다. 행사는 주민총회 및 홍보·판매 부스 운영을 비롯해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 대상 경품을 제공하는 영수증 이벤트, 주민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상점가별 행사 일정은 북구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수정 북구청장은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인 소상공인들을 돕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한 이번 사업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골목상권 조성을 위해 현장 중심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행사는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한 소비 촉진 취지로 주민 방문을 유도하고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북구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을 적용받는 북구 골목형상점가 상인회를 지원해 행사에 나섰다. 민생경제회복상생기금 2억6000여만 원을 투입, 34개 골목형상점가마다 사업비 최대 900만원을 지원했다.
지원금을 받은 상인회는 이를 통해 개별 행사를 추진한다. 행사는 주민총회 및 홍보·판매 부스 운영을 비롯해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 대상 경품을 제공하는 영수증 이벤트, 주민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상점가별 행사 일정은 북구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수정 북구청장은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인 소상공인들을 돕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한 이번 사업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골목상권 조성을 위해 현장 중심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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