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시청 *재판매 및 DB 금지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경산시는 농업재해와 유류비 상승 지원비로 5억여원을 추석 전 해당 농가에 지급한다고 17일 밝혔다.
농업재해 지원대상은 지난 4월 이상저온으로 자두 수정·착과 불량 피해를 입거나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당한 농가(329가구)이다. 재해지원금은 4억9420만원이 지급된다.
또 시설원예 농가(103가구)에 958만원의 유류비 상승 긴급대책비를 지원한다. 시설원예 난방용으로 구입한 면세유 가격 인상분의 20%를 지급한다.
이 지원금은 농협을 통해 대상 농가에 지급될 예정이다.
시는 해당 농가에 추석 전 지급을 목표로 관련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농업재해 지원대상은 지난 4월 이상저온으로 자두 수정·착과 불량 피해를 입거나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당한 농가(329가구)이다. 재해지원금은 4억9420만원이 지급된다.
또 시설원예 농가(103가구)에 958만원의 유류비 상승 긴급대책비를 지원한다. 시설원예 난방용으로 구입한 면세유 가격 인상분의 20%를 지급한다.
이 지원금은 농협을 통해 대상 농가에 지급될 예정이다.
시는 해당 농가에 추석 전 지급을 목표로 관련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