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 서해구는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지능형 업무관리플랫폼 '온AI' 지방정부 시범서비스 기관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서해구는 다음 달부터 12월까지 온AI를 실제 행정업무에 적용해 활용 가능성을 살펴볼 예정이다. 시범서비스 운영 과정을 거쳐 향후 정식 도입 여부를 결정한다.
온AI는 생성형 AI와 메일, 메신저, 영상회의, 드라이브 등 업무관리에 필요한 협업 기능을 통합한 지능형 플랫폼이다.
직원들은 온AI를 통해 문서를 찾거나 자료를 취합할 수 있고 문서 초안 작성, 회의록 요약 등의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또 출장이나 현장근무 중에 모바일로 자료를 확인하고 보고할 수 있으며 화상회의로 실시간 의견 전달도 가능하다.
구는 이를 통해 업무 과정이 간소화되고 신속한 의사결정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구재용 서해구청장은 "온AI 도입으로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재난 상황에서도 신속한 보고와 상황 공유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행정업무의 효율성과 현장 대응력을 높여 구민에게 편리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서해구는 다음 달부터 12월까지 온AI를 실제 행정업무에 적용해 활용 가능성을 살펴볼 예정이다. 시범서비스 운영 과정을 거쳐 향후 정식 도입 여부를 결정한다.
온AI는 생성형 AI와 메일, 메신저, 영상회의, 드라이브 등 업무관리에 필요한 협업 기능을 통합한 지능형 플랫폼이다.
직원들은 온AI를 통해 문서를 찾거나 자료를 취합할 수 있고 문서 초안 작성, 회의록 요약 등의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또 출장이나 현장근무 중에 모바일로 자료를 확인하고 보고할 수 있으며 화상회의로 실시간 의견 전달도 가능하다.
구는 이를 통해 업무 과정이 간소화되고 신속한 의사결정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구재용 서해구청장은 "온AI 도입으로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재난 상황에서도 신속한 보고와 상황 공유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행정업무의 효율성과 현장 대응력을 높여 구민에게 편리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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