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상공회의소,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에 위문금

기사등록 2026/09/17 14: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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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김정태 전주상의 회장 등이 17일 소화진달네집, 엄마사랑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 2곳에 위문금을 전달하면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9.17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김정태 전주상의 회장 등이 17일 소화진달네집, 엄마사랑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 2곳에 위문금을 전달하면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9.17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주상공회의소(회장 김정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김정태 회장을 비롯한 전주상의 관계자는 17일 소화진달네집, 엄마사랑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 2곳에 위문금을 전달했다.

김정태 회장은 "여전히 우리 주변에는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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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상공회의소,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에 위문금

기사등록 2026/09/17 14:47:4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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