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뉴시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심방세동 '펄스장 절제술 100례 달성' 기념식. (사진=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제공) 2026.09.17.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17/NISI20260917_0002242265_web.jpg?rnd=20260917144127)
[고양=뉴시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심방세동 '펄스장 절제술 100례 달성' 기념식. (사진=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제공) 2026.09.17. [email protected]
[고양=뉴시스] 송주현 기자 =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은 심방세동 치료 최신 시술법인 '펄스장 절제술' 100례를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심방세동은 심방의 전기적 활성화가 불규칙해지면서 심장의 정상기능에 영향을 받는 대표적인 부정맥이다.
치료하지 않을 경우 혈전 형성에 따른 뇌졸중 위험이 증가하고 장기적으로 심장 기능 저하와 심부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일산병원은 지난 6월 말 펄스장 절제술을 도입해 두달만에 100례를 달성했다.
대형병원을 중심으로 시행되던 최신 심방세동 치료를 경기 서·북부 지역에서도 받을 수 있는 진료기반이 마련됐다.
이한철 심장내과 교수는 "환자 개개인의 상태에 맞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부정맥 치료를 제공하겠다"며 "지역 환자들이 최신 치료를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전문 진료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심방세동은 심방의 전기적 활성화가 불규칙해지면서 심장의 정상기능에 영향을 받는 대표적인 부정맥이다.
치료하지 않을 경우 혈전 형성에 따른 뇌졸중 위험이 증가하고 장기적으로 심장 기능 저하와 심부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일산병원은 지난 6월 말 펄스장 절제술을 도입해 두달만에 100례를 달성했다.
대형병원을 중심으로 시행되던 최신 심방세동 치료를 경기 서·북부 지역에서도 받을 수 있는 진료기반이 마련됐다.
이한철 심장내과 교수는 "환자 개개인의 상태에 맞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부정맥 치료를 제공하겠다"며 "지역 환자들이 최신 치료를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전문 진료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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