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도는 한국수출입은행과의 금융협력 협약을 통해 3년간 5조원 이상의 경영자금을 융자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반도체, 바이오, 모빌리티 등 첨단산업 분야다. 기업의 기술 개발과 생산설비 신·증설 등 경영활동 투자 지원을 한다.
수출입은행은 금융우대 정책과 비금융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도는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연계할 계획이다.
◇충북 꿈드림 예술제
충북청소년종합진흥원은 17일 도청 문화홀에서 '제11회 충북 꿈드림 예술제'를 개최했다.
도내 학교 밖 청소년 22개 팀이 춤과 노래, 악기 연주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꿈드림을 거쳐 충청대 실용음악과에 진학한 학교 밖 청소년 선배들의 축하 무대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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