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뉴시스]김해문화관광재단·강동문화재단 문화예술 교류 업무협약. (사진=김해문화관광재단 제공). 2026.09.17.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17/NISI20260917_0002242230_web.jpg?rnd=20260917142913)
[김해=뉴시스]김해문화관광재단·강동문화재단 문화예술 교류 업무협약. (사진=김해문화관광재단 제공). 2026.09.17. [email protected]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김해문화관광재단과 서울 강동문화재단은 김해의 문화예술 콘텐츠를 서울 수도권으로 확산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문화예술 역량과 유·무형 자산을 활용해 공동 발전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기관 및 사업에 대한 홍보, 기관 유·무형 자산의 공동 활용, 기관 사업에 대한 협력 및 지원, 기타 업무 연계와 협력이 필요한 사항 등이다.
이번 협약으로 2027년 강동문화재단에서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기획전시를 개최한다.
이를 통해 김해의 문화예술 콘텐츠를 서울 시민들에게 선보이고, 김해 문화의 수도권 확산을 본격화한다.
양 기관은 전시 운영에 필요한 자체 보유 전시 인프라와 부대시설을 사용할 수 있도록 협조하고, 홈페이지와 SNS, 시설 내·외부 홍보 공간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해 공동 홍보와 마케팅을 추진한다.
이번 협약으로 김해의 우수한 문화예술과 관광 콘텐츠가 서울이라는 새로운 무대에서 시민들과 만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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