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가 인천시어린이집연합회와 함께 국내외 아동 지원을 위한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굿네이버스 인천본부는 17일 유아교육전문위원회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어린이집과 우간다 아동을 일대일로 연결하는 굿네이버스 좋은이웃어린이집 '따뜻한 지붕 100호 프로젝트'가 소개됐다.
인천시어린이집연합회 임원단은 사업 취지에 공감하며 100호 달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인천본부는 또 상반기 가족그림편지쓰기대회 성과를 공유했다.
하반기 세계시민 교육과 보건영양 캠페인 '꼼꼼 냠냠 먹고 쑥쑥 자라요' 등 추진 사업도 안내했다.
최경애 인천시어린이집연합회장은 "우간다의 아이들을 살리고 교육하는 이 소중한 프로젝트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영배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장은 "인천어린이집연합회가 따뜻한 손길로 협력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우간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꿈을 키워나가는 데 든든한 힘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유정학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 인천지역후원운영이사회장은 "이 프로젝트가 한 아이를 위한 나눔에서 시작해 더 많은 아이에게 희망을 전하는 의미 있는 발걸음이 되길 바란다"며 "인천의 많은 어린이집이 동참해 100호까지 이어지도록 응원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굿네이버스 인천본부는 17일 유아교육전문위원회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어린이집과 우간다 아동을 일대일로 연결하는 굿네이버스 좋은이웃어린이집 '따뜻한 지붕 100호 프로젝트'가 소개됐다.
인천시어린이집연합회 임원단은 사업 취지에 공감하며 100호 달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인천본부는 또 상반기 가족그림편지쓰기대회 성과를 공유했다.
하반기 세계시민 교육과 보건영양 캠페인 '꼼꼼 냠냠 먹고 쑥쑥 자라요' 등 추진 사업도 안내했다.
최경애 인천시어린이집연합회장은 "우간다의 아이들을 살리고 교육하는 이 소중한 프로젝트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영배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장은 "인천어린이집연합회가 따뜻한 손길로 협력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우간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꿈을 키워나가는 데 든든한 힘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유정학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 인천지역후원운영이사회장은 "이 프로젝트가 한 아이를 위한 나눔에서 시작해 더 많은 아이에게 희망을 전하는 의미 있는 발걸음이 되길 바란다"며 "인천의 많은 어린이집이 동참해 100호까지 이어지도록 응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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